01 — 화장실손잡이설치 전문 시공
어린이집 화장실은 성인 기준 손잡이가 아니라 아이 키와 손 크기에 맞춘 낮고 얇은 손잡이가 필요합니다.
02 — 알아두면 좋은 내용
“우리 반 아이가 세면대 앞에서 휘청였던 날 이후로, 원장님이 손잡이부터 다시 보자고 하셨어요. — 어린이집 교사”
— 김시원, 홈픽스브라더 대표 시공자
03 — 시공 사례로 보는 적용 예
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만 3세 반 담임 선생님이 아이들이 손을 씻을 때마다 세면대 앞에서 몸이 앞으로 쏠리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며 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세면대 높이는 아이들에게 맞춰져 있었지만 옆에 잡을 곳이 없어, 아이들이 발끝을 들고 팔을 뻗다가 균형을 잃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세면대 양옆 벽면에 낮은 높이의 짧은 손잡이를 추가로 설치했고, 이후 선생님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손잡이를 짚으며 안정적으로 손을 씻는다고 전해주셨습니다.
다른 어린이집에서는 화장실 문턱을 넘다 넘어진 아이가 있어 원장님이 급하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문턱 자체를 없애기는 건물 구조상 어려워, 문턱 바로 옆 벽면에 아이 손이 닿는 높이로 짧은 세로형 손잡이를 달아 문턱을 넘는 순간 손으로 짚을 수 있도록 보완했습니다. 이후 비슷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영아반과 유아반이 같은 화장실을 나눠 쓰는 어린이집에서는 연령대별로 손잡이 높이를 다르게 요청받았습니다. 낮은 높이와 조금 더 높은 위치에 손잡이를 두 단으로 배치해, 어느 연령대든 자기 키에 맞는 손잡이를 잡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원장님은 두 단 배치 덕분에 반 편성이 바뀌어도 손잡이를 다시 옮길 필요가 없어 만족스럽다고 하셨습니다.
신축 어린이집 개원을 준비 중인 원장님이 개원 전 화장실 설계 단계에서부터 아동용 손잡이 위치를 함께 정하고 싶다고 문의하신 적이 있습니다. 도면 단계에서 미리 위치를 표시해두니 타일 시공과 동시에 앙카 매립 위치까지 맞출 수 있어, 개원 후 별도 보수 공사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여름철 물놀이 활동이 많은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젖은 몸으로 화장실을 드나드는 빈도가 평소보다 훨씬 높아, 바닥과 손잡이 모두 미끄러움에 대한 대비가 필요했습니다. 물기에 강하고 미끄럽지 않은 코팅이 적용된 손잡이로 교체 시공했고, 원장님은 여름철 안전사고 걱정을 크게 덜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3월 신학기를 앞두고 입소한 원아들의 평균 연령대가 예년보다 낮아진 어린이집에서, 기존에 시공했던 손잡이 높이가 새 원아들에게는 다소 높다는 교사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적응 기간 동안 아이들의 실제 이용 모습을 지켜본 뒤, 더 낮은 높이의 보조 손잡이를 한 단 추가해 신입 원아부터 기존 원아까지 모두 편하게 잡을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원장님은 매년 반 편성이 바뀔 때마다 이렇게 미세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고 하셨습니다.
04 — 현장 사진
05 — FAQ
반 편성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만 3~5세 평균 신장을 기준으로 바닥에서 45~55cm 높이에 설치합니다. 영유아반이 함께 있다면 두 단으로 나누어 배치하기도 합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손잡이를 철거하지 않고 낮은 위치에 아동용 손잡이를 추가로 배치하는 방식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아이들이 물어뜯거나 손으로 자주 만지기 때문에 항균 코팅이 된 ABS 수지 제품을 권해드립니다. 도장이 벗겨질 위험이 있는 저가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매달리는 행동이 많아 나사 풀림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어, 분기별 점검을 권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원아가 없는 방학 기간을 활용하면 소음 걱정 없이 여유 있게 작업할 수 있어 많은 원에서 이 시기를 선호하십니다.
06 —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유치원화장실 손잡이